Directors_Episode 2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FAQ : 당신이 로모에 궁금해 하는 모든 것들.
The RoMo SEOUL project를 보신 분들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들 입니다.
1. The RoMo SEOUL 이 뭔가요?
영화 The Romantic Movement, SEOUL의 약자로써 영화 기획, 제작,배급, 확산 까지의 모든 과정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말합니다.
2. 일반 영화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The Romantic Movement, SEOUL은 9개의 에피소드와 8개의 웨비소드로 구성된 총 17부작 미니 시리즈 영화 로써, 공식 웹사이트 http://romoseoul.com 에서 상영 됩니다.
타 시리즈와 다르게 그저 번외편으로 만 취급되던 웨비소드를 본편과 본편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 고리로 사용, 모든 에피소드가 한 편의 영화로 완성되게 구성한 점 역시 이번 영화의 특징 입니다.
3.영화의 공개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3월30일 에피소드 1편의 Part1 공개를 시작으로 주말을 제외 하고 매 일 1회씩 공개됩니다.
자세한 일정은 매 에피소드 마지막에 자막으로 공지됩니다.
4.Episode와 Webisode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Webisode란 web + Episode 의 신조어로써 인터넷을 통해서 방송되기 위해 만들어진 짧은 분량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합니다. 보통 번외편이나 예고편으로 많이 사용 됩니다. 웨비소드가 활성화 되면서 현재는 모바일 기기에서 방송하기 위한 mobisode도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에피소드가 웹에서 방영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웨비소드는 “번외편”의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5.알랭 드 보통의 소설을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영화를 처음 기획 할 때 고려된 것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야기를 만들자.” 였습니다. 그렇다면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란 무엇일까? 누구의 이야기 일까? 라는 질문이 이어졌고 그 결과로 선택한 것이 알랭 드 보통의 사랑에 대한 담론 이었습니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중간의 입장에서 공감가도록 풀어낸 그의 이야기는 우리가 원하는 “현실에서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작품 이었기 때문입니다.
6.이 프로젝트의 목적이 무엇인가요?
비즈니스와 마케팅 사이에서 관례처럼 자리잡은 여러가지 불필요한 고정관념을 바꿔보고자 하는 실험 이자, 그 실험의 결과를 모든 사람과 함께 나누어 조금더 효율적인 비지니스 모델을 만드는 것 입니다. (자세한 것은inside RoMo 참조 ^-^)
RoMo Project.
The RoMo Project 란 ?
영화 The Romantic Movemen, SEOUL의 애칭으로 만들어진 이름 Thr RoMo, SEOUL., 이 이름은 영화의 이름이자 프로젝트의 이름, 그리고 영화와 관련된 모든 요소들의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세상의 변화를 측정하는 실험.
“누구나 가지고 있었지만 쉽게 옮기지 못했던 새로운 발상들, 그것들이 모여서 세상을 변화시킨다.”라는 것이 우리가 감지한 세상의 변화였고, 그 첫 번째 시도가 바로 The RoMo Project 이다.
우리가 감지한 5가지 변화 요소와 그 결과
영화와 현실이 만나면?
영화 기획과 마케팅이 만나면?
영화와 SNS가 만나면?
저 예산 영화는 마케팅하기 힘든 걸까?
DSLR은 기존 카메라 장비를 대체할 수 있을까?
위의 5가지 질문에서 탄생한 프로젝트 The RoMo SEOUL, 그 결과는 이랬다.
영화를 사랑하는 트위터리안의 이름이 모여 만들어진 벽 The RoMo Wall
영화의 홍보 뿐만 아니라 영화, 마케팅 등 트위터 안에서의 새로운 움직임을 이야기하는 채널 CosmicSN,
Twitter+ FaceBook+ Wp Blog의 조합으로 만들어 진 잘 짜여진 매쉬 업 서비스,
캐논의 협찬으로 이루어진 EOS 5D Mark II 로 촬영된 유려한 영상언어들,
그 요소들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4부작 미니 시리즈 The Romanic Movement, SEOUL.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은 영화의 기획부터 마케팅이 함께 유기적으로 움직였기 때문이다.
프로젝트의 진정한 목적이란?
보통 영화의 마케팅은 영화 제작이 완료된 후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그 성과로 측정되는 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았는가?” 이다. 이 과정에서 상업 영화는 천문학적인 마케팅 비용이 들어가는 반면, 우리는 상업적 자본이 아닌 순수한 사람의 힘으로 이 영화의 “확산”을 시도해 보려고 한다. 앞서 이야기한 Twitter, FaceBook 등 SNS 서비스와 Blog 등 여러 웹 서비스의 유기적 연동으로 만들어내는 매쉬업 서비스가 바로 이 실험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그 실험의 결과는 다시 매쉬업 서비스를 통해 참여한 모든 사람들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정보의 공유를 통한 집단 지성.” 누구나 알고 있지만 쉽게 하지 못하는 것 중 하나이지만 누군가 앞서 좋은 정보를 공개 한다면, 더 많은 아이디어가 모여 만들어진 좋은 정보들이 다시 공개 되어 또 다른 아이디어들을 만들어 내는 긍정적 순환 구조가 형성 될 것이다. 이미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긍정적 움직임을 모두와 함께 경험 하는 그 순간 우리의 프로젝트는 비로소 성공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많은 것이 궁금하다면 Inside RoMo로
Movie Overview
사랑은 현실과 만났을 때 비로소 그 가치를 깨닫게 된다.
4가지 색 사랑 이야기.
The Romantic Movement, Seoul.
왜 우리는 사랑 이야기를 하는가?
연애. 현실 그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20대, 마치 통과의례처럼 현실에서의 아픔을 겪게 되는 그 시절을 지나면 우리는 의례 현실적인 사랑에 눈 뜨기 시작한다. 그러나 드라마, 소설, 영화 속 수 많은 사랑 이야기들은 오로지 달콤한 해피엔딩에 대해서 이야기 할 뿐 그 뒤에 일어나는 현실적인 이야기는 그 누구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의 사랑은 현실에서 일어나고 현실에서 끝이 난다. 그렇다면 왜 그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려 하지 않는 걸까?
왜 알랭 드 보통 인가?
The Romantic Movement, SEOUL은 알랭 드 보통의 소설 “우리는 사랑일까.”가 모태가 된 4부작 미니 시리즈 영화다. 사랑의 시작부터 끝, 그리고 그 사랑에 대한 현실적인 생각들을 절제된 화법과 절묘한 철학적 예시로 담백하게 풀어낸 알랭 드 보통의 소설은 우리가 생각하는 “현실적인 사랑”이야기를 하기에 더 없이 적합한 소재 였다.
4명의 감독이 만들어내는 다른 듯 같은 4색 러브스토리.
알랭 드 보통의 소설을 영화로 만든다고? 이번 영화의 가장 큰 난제는 원작 그 자체였다. 자칫 지루한 담론으로 끝날 위험이 있었던 스토리를 4명의 감독들은 각자의 개성을 최대한 발휘, 4편의 맛깔나는 이야기로 만들어 내었다. 얼핏 보면 4편의 다른 이야기 처럼 각자의 독특한 스토리가 있지만 마지막 편을 보는 순간 한편의 이야기로 완결이 되는, “원작의 의도는 해치지 말되 개성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달라.”는 기획팀의 미션을 훌륭히 소화해 내었다.
영화의 또 다른 재미 숨은 배우 찾기.
The RoMo SEOUL 의 숨겨진 또 다른 재미, 각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까메오들 이다. 나쁜 남자 역으로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를 나온 여욱환, 강렬한 이미지로 스크린을 사로잡은 데프콘, 이번 영화로 연기에 첫 도전한 그룹 메이트의 정준일 등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효린의 상대역으로 등장 영화에 또 다른 재미를 주었다.
DSLR로 빛어낸 새로운 감각의 영상.
누구나 겪어 봤을 혹은 겪게 될 24살 사회 초년생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느끼는 괴리감과 갈등. 대사와 설정으로만 표현 하기는 까다로운 이 요소들을 살려준 일등 공신은 다름 아닌 감각적인 영상이었다. 각 에피소드의 촬영 감독들이 Canon 5D Mark II로 구현해낸 영상들은 일반 장비로 촬영한 디지털 영상과 차별화된 영상미를 구현해 냈다. 사실 DSlr은 이미 업계에서는 새로운 일이 아닐 정도로 단편 영화. 케이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평을 받으며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영화 산업의 대중적인 장비로 자리매김한지 오래다.
Directors_Episode 1
연출 강철우 감독
[FILMOGRAPHY]
2008년 35mm 장편 <로맨틱아일랜드> 감독
2000년 35mm 장편 <실제상황> 시퀀스 감독 – 식당편
6mm 단편 <연인> 공동연출 – 제1회 서울넷페스티벌 제작지원작
1997년 16mm 단편 <피라미드올라가기> 연출
[수상내역]
1998년 <피라미드 올라가기>제15회 부산 단편영화제 작품상 (현,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Author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건축과 미술, 철학과 문학 등 다양한 장르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인간의 실존적 고뇌를 유쾌하게 풀어내어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 시킨 연애의 주술사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매 작품 마다 사랑에 관한 본질적인 화두를 던지며, 말로 풀어내기 힘든 남녀의 연애 심리를 도표와 사진 그리고 명쾌한 언어 유희로 위트 있게 풀어 내고 있다. 영화 The Romantic movement, Seoul 에서 그의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의 마지막 편 <우리는 사랑일까>가 원작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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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모음
Robert Birnbaum과의 인터뷰 (2002. 9. 1.)
alaindebotton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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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Actress
2009년 드라마 트리플의 하루를 연기하면서 연기력의 호평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민효린. 그녀가 The Romantic Movement, SEOUL의 주연 “효린”으로 생애 첫 단편 영화에 도전한다. 그녀가 맡은 효린이란 캐릭터는 원작의 주인공 앨리스의 또 다른 이름으로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느끼는 사랑에 대한 갈등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캐릭터 이다. 민효린은 내면의 묘사에 집중되어 있어 표현하기 쉽지 않은 캐릭터를 그녀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와 접목시켜 그녀만의 ‘효린’을 만들어내었다.
경력
2009년 드라마 트리플 주연
관련링크
Twitter : @HOYRIN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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