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6] The Tarot Players 2 [The Romantic Movement, SEOUL]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드디어 밝혀지는 효린의 과거지사.
과연 타로카드는 효린의 과거를 정확하게 찝어낼 수 있을까?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그녀들의 타로 스토리! 주목하세요-!
연출 : 이대희 감독
One Response to “[part6] The Tarot Players 2 [The Romantic Movement,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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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우리 스스로 선택한 타로카드처럼 선택에 의한 운명의 연속일까?
선택한 운명이라 하기엔 결국 수십여장의 카드 안에서 일어나는 경우의 숫자에
불과하지 않은가…우리는 타로카드 보다는 복잡 미묘한 다양한 사랑을 꿈꾸지만
결국 사랑을 유형별로 나눌 수 있을만큼 보편적이 되어버리는 현실이 더욱 슬프게 한다.